==관리자님의 글 입니다..==
3월 25일 「플라스틱 팬데믹: 환경오염 종식을 위한 국가 정책의 대전환」 국회 컨퍼런스에
우리 조합의 이창훈 부이사장이 참석하였습니다.
이번 컨퍼런스는 플라스틱이 야기하는 심각한 환경 문제가 더 이상 특정 국가나 지역에 국한된 사안이 아니라,
인류의 생존과 환경을 위협하는 전 지구적 위기라는 인식 아래 마련되었습니다.
그동안 플라스틱 생산량 감축과 재활용 확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어 왔으나,
이제는 생산·사용·폐기에 이르는 전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새로운 기술적·제도적 대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데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.
이에 이번 행사는 플라스틱 환경오염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기존 정책의 한계를 분석하는 한편,
새로운 기술 및 제도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국가 정책 및 입법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되었습니다.
우리 조합은 앞으로도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와 정책 동향을 면밀히 살피며,
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관련기사 : “재활용만으론 못 막는다”…플라스틱 팬데믹, ‘전주기 정책 전환’ 공식화 - 에너지데일리
